미국의 연구 기관 FSI(Foreign Service Institute)에 따르면
영어로 어느 정도 업무를 보는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필요한 절대시간은 2,200시간입니다.
이는 하루 1시간씩 매일 영어를 학습했을 때 약 6년에 해당하는 학습량입니다.


영어에 노출이 상대적으로 적은 우리나라 환경에서
글로벌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가장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영어독서입니다.
유일한 방법
Reading is not the best way.
It is the Only way.
제2언어습득이론의 대가, Stephen Krashen
Renaissance Star Reading
미국 수천만 명의 데이터에 근거하여 정확하고 객관적인 읽기 수준을 확인할 수 있으며 미국 동급 학년 실력과 비교한
리딩레벨(GE: Grade Equivalent)로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직관적으로 읽기 수준을 진단하여 제공합니다.
통상 다른 리딩 공인 시험의 시간이 40분 이상인 반면 방대한 데이터 분석과 CAT(Computer Adaptive Test) 방식으로 짧은 시간에 정확하고 객관적인 진단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각 교육 기관의 행정 관련 시간과 노력을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진단이 가능합니다.

리포트 상에 리딩의 도메인별 성적이 백분위로 표시되며 해당 학생에 대한 효과적인 Instructional Reading Level을 제공합니다. 선생님이 학생 수준에 맞는 수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학생 개별 독서지도 방향설정에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를 제시하고, 또한 리딩 영역별 Teacher Activity와 Sample Items 등 필수 리딩 스킬과 연관된 다양한 레슨플랜과 자료를 제공합니다.
모든 테스트 결과가 수치화된 지수와 그래프로 함께 제공되어 학생과 학부모 상담에 활용하기 용이하며 이 수치는 향후 학습 목표를 설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아울러 리딩레벨을 참고하여 난이도에 맞는 적정 원서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